[헤럴드POP=박영란 기자]2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은 숙소 주인의 추천으로 깔레따 부에나 해변을 찾았다.
아침 식사를 마친 류준열이 숙소 주인에게 해변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주인은 깔레다 부에나를 추천했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옥상에서 여행과 인생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어 자전거를 빌려 해변으로 향했다. 이어 이제훈은 "얼마만에 자전거냐"라며 풍경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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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영란 기자]2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은 숙소 주인의 추천으로 깔레따 부에나 해변을 찾았다.
아침 식사를 마친 류준열이 숙소 주인에게 해변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주인은 깔레다 부에나를 추천했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옥상에서 여행과 인생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어 자전거를 빌려 해변으로 향했다. 이어 이제훈은 "얼마만에 자전거냐"라며 풍경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