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3월 마지막주 1위의 주인공은 마마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구구단 미나,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앞서 방송 초반 공개된 1위 후보는 마마무의 '고고베베', 박봄의 '봄',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였다.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은 마마무였다.

마마무는 개성넘치는 의상을 입고 나와 시원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좌중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마마무는 신나는 '고고베베' 무대를 선보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박봄은 강렬하면서도 화사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박봄은 오랜만의 컴백에도 여전한 보컬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이날 첫 무대를 꾸민것은 투비드였다. 트레이는 보라색으로 컬러를 맞춘 의상으로 노련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멀어져' 무대를 완성했다.

에버글로우는 달콤한 신인의 매력을 발산하며 '봉봉쇼콜라' 무대를 꾸몄다. 드림노트는 봄이 온 것 같은 산뜻한 민트색 의상으로 '하쿠나 마타타'를 부르며 요정미를 뽐냈다.

공원소녀는 프릴 레이스의 하얀색 무대 의상을 입고 천사같은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Pinky Star' 무대를 선보였다. VAV는 올블랙 무대 의상을 입고 'THRILLA KILLA'를 부르며 박력 넘치는 칼군무 무대를 선보였다.

KARD(카드)는 섹시함에 강렬함이 더하진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카드는 박력과 섹시를 넘나들며 무대를 꽉 채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핑크색을 포인트로 준 의상을 입고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무대를 신인다운 생기로 가득 채웠다.

다이아는 레드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우와'를 부르며 칼군무를 선보였다. 정세운은 청량미 가득한 'Feeling'을 부르며 고백송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펜타곤은 위트있고 직접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신토불이'를 부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래 실력과 힘찬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모모랜드는 'I'm so hot'으로 흥겨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스트레이 키즈는 검은색 의상으로 시크미를 발산하며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승전가' 무대를 펼쳤다. 이어진 무대에서 스트레이키즈는 레드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MIROH(미로)'로 칼군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펜타곤, 카드(KARD), 마마무, 모모랜드, 박봄, 다이아, 정세운, 트레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AV, 에버글로우, 공원소녀, 드림노트, 티버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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