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행복한 먹방을 끝낸 병만족이 세번째 밤을 맞았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잠들기 전 김종민은 당연한 것에서 느끼는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민은 "불 피우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라고 말했다.
석기생존 4일차 아침에 제작진은 석기생존을 종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병만족은 행복해했다. 제작진은 다음 시대로 이동하겠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청동기?"라고 말했다. 김병만은 불안해했다. 김병만은 떠나기 전에 불 붙은 장작을 쌓다. 이동하면서 싸놓은 불장작을 옮기는 나뭇잎 바구니에 불이 붙었다.
병만족은 허겁지겁 움직였고, 바구니 아래만 물에 담구려하다 불장작을 물에 빠뜨렸다. 김인권은 맨손으로 장작을 들어 던져서 불씨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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