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비숑의 정체는 디바 이민경이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개인기 시간에 비숑은 성대모사와 러블리즈의 아츄 춤을 췄고, 비숑의 춤을 본 추리단은 아이돌이 아니라며 영덕스클럽 세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38대 51로 이라이자가 승리를 가져갔다. 가면을 벗은 비숑의 정체는 디바의 막내이자 메인보컬 이민경이었다.
이민경은 딸이 방송에 출연한 엄마를 보며 너무 좋아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가수로 재기할 생각은 없다며 요즘 젊은 친구들 실력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가왕석을 노린 결승전이었다. 첫 가왕석에 앉은 걸리버는 아직은 어색하다며 내려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추노는 강산에, '라구요'를 선곡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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