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울대 삼부자가 등장했다.
8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서울대 삼부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게스트는 서울대 삼부자였다.
아버지는 서울대 치의학과를 나와 치과의사를 하고 있는 중이며 첫째 아들은 서울대 의과대학에, 둘째 아들은 서울대 치의학과에 재학 중이다.
게스트들의 엄청난 학력에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SKY캐슬'이 언급됐고, 멤버들은 게스트에게 "스카이 캐슬을 봤냐"고 물었다. 이에 게스트들은 재밌게 봤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지석은 본인이 나온 드라마 "톱스타유백이 아냐"고 넌지시 물었으나 삼부자는 모르는 듯 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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