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아이즈원의 '비올레타'가 4월 둘째 주 더쇼초이스에 올랐다.
9일 생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에버글로우의 '봉봉쇼콜라', 아이즈원의 '비올레타', 펜타곤의 '신토불이'가 4월 둘째 주 더쇼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이 가운데 아이즈원의 '비올레타'가 4월 둘째 주 더쇼초이스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아이즈원은 "컴백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하다", "그리고 언제나 많은 사랑 주신 위즈원들 고마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블락비 바스타즈, 펜타곤, 다이아, 모모랜드, JBJ95, KARD, 가비엔제이, 공원소녀, 에버글로우, 고승형, 드림노트, VAV, 핫플레이스, 1TEAM, 강시원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아이즈원은 '비올레타'로 컴백 스테이지를 가졌다. KARD는 신곡 '밤밤'을 부르며 강렬함과 섹시미를 넘나드는 안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BJ95는 화이트톤 의상으로 순수함을 강조하며 청량함이 돋보이는 'AWAKE' 무대를 꾸몄다. JBJ95는 상큼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모모랜드는 레드 컬러로 맞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모모랜드는 중독성 있는 비트가 매력적인 '아임 소 핫'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다이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칼군무로 '우와' 무대를 펼쳤다. 펜타곤은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 '신토불이'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Help me'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올블랙의 수트 의상으로 등장부터 여심을 저격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한층 짙어진 남성미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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