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아이돌 모음집에서 위너가 민호의 아낙네 무대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미방분 하드털이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방분으로 최성민이 개그계절친인 김숙과 문세윤에게 "둘은 어떤관계야?" 라고 물어보자 문세윤이 "같이 잔 사이야"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최성민은 "술을 같이 먹고 김숙집에서 같이 잤다. 셋이서 잤다. 침대밑에서 문세윤이 자고 침대위에서 둘이 잤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소속사 대표의 집에서 술자리를 가지고 잔것이다. 라며 이런얘기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샘오취리가 572(오취리)학교를 설립한것을 이야기 했다. 한국학생들이 도와줬다며 말을 전했다.
학교 내 도서관이 있는데 거기에 한국어 책을 많이 가져다 놨다며 아이들이 한국의 책을 보면 나중에 가나와 한국의 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을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빅스 라비가 몸을 만드는 강박이 심하다고 말했다.
라비는 "공연 탈의를 앞두고 있는 상화에서 체지방을 빼기위해 계란 흰자만 30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공연 일주일 전부터는 계란과 밥만 먹는데 밥을 먹으면 수분을 흡수시켜서 체지방이 빠진다"고 말했다.
몸에 안좋지 않냐는 말에 라비는 "담당트레이너를 믿고 따라간다"고 답했다.
그리고 김숙은 라비의 콘서트 사진을 보고 "대회나가도 될거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후 아이콘의 윤형이 팬티에 이름을 써놓는다고 말했다.
아이콘 B.I가 숙소생활을 하다보니 팬티가 구별이 안가서 몇달동안 돌려 입었다고 말했다. 이에 준회가 그게 뭐 어떠냐고 말하자 윤형이 "준회가 6년전 연습생때 입었던 팬티를 아직도 입는다"고 밝혔다.
위너의 민호가 박소현의 엄청난 정보력에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민호는 "방송에서 봤는데 제가 코에 점이 있는데 사실 저랑 매일같이 보는 스텝분들도 잘 모르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소현은 "저는 사진을 확대해서 보거든요"라고 답했다.
이어 민호가 아낙네의 무대를 하자 위너 멤버들이 함께 나와 무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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