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솜이 물공포증을 극복했다.
10일 방송된 V앱 무비 토크 라이브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이광수는 가슴 근육을 만들었던 과정을 이야기했다. 극 중 수영을 잘하는 역할을 맡아 감독님이 원하는 생활근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원래 수영을 즐기지 않았지만 4개월 동안 특훈으로 수영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접영을 뺀 모든 영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편 이솜은 물공포증이 있었지만, 극 중에서 수영을 잘해야해 4개월동안 연습하는 동안 공포증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광수는 대사가 적었고, 몸과 표정으로 연기를 많이 했다. 이어지는 장기자랑시간에 표정으로 하는 스피드 퀴즈시간이었다. 이솜은 열정적으로 정답을 맞춰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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