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이태곤과 지상렬이 목표했던 빅피쉬를 잡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서는 태곤팀 상렬팀 두팀으로 나뉘어 아마존의 괴어들에 도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곤팀에서는 이태곤, 에이핑크 윤보미, 정두홍이 '앨리게이터 가아'를 목적으로 인공호수로 향했다.
그리고 현지가이드와 함께 갓세븐의 뱀뱀이 통역알바로서 참여하게 되었다.
보미와 태곤에게 거의 동시에 히트가 왔다.
보미는 "아 어제의 그게 아니야 어제와 차원이 달라요"라고 말했다.
이후 20분의 사투 후 태곤이 먼저 첫 빅피쉬를 끌어올렸다. 이어 보미도 같은 종류의 빅피쉬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첫 빅피쉬는 '레드 테일 캣피쉬'로 태곤은 1m15cm, 보미는 1m17cm의 빅 피쉬를 잡았다.
또 뱀뱀이 '레드 테일 캣피쉬' 1m9cm를 잡았다.
두홍은 어복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태곤이 두홍이 자리를 비운 사이 두홍의 낚싯대에 입질이 왔다. 이에 이태곤이 대신 챔질을 시작했다. "아까보다 1.5배 쎄요"라고 말했다.
이태곤이 새로운 빅피쉬인 '차오프라야 캣피쉬' 1m50cm를 잡았다.
그런가운데 오랜 기다림 끝에 상렬팀의 지상렬과 위너 김진우가 아마존의 제왕 '피라쿠루' 1m80cm를 잡는데 성공했다.
이어 태곤이 한번더 두홍이 자리잡았던 곳에서 '앨리게이터 가아'를 잡는데 성공했다.
또한 뱀뱀과 보미가 멤버들에게 요리를해주기 위해 직접 시장에가 장을 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뱀뱀은 "저 똠양꿍 만들줄 알아요"라며 똠양꿍의 재료를 물어봤다. 보미는 자신이 준비해온 레시피 대로 재료를 구매했다. 그리고 보미가 태국에 오기 전 미스터리 셰프(백종원)를 만나 요리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