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두번째 드림스타는 아이콘이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아이콘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했다. 전현무는 8개국의 예선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팀이 아이콘의 노래를 커버했다고 말했다. 아이콘은 함께 참가자들의 예선 영상을 봤다. 영상을 보던 아이콘은 자신들의 옛날 무대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완벽한 커버 무대였고 혼란스러워했다.
아이콘은 자신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다국적인 팬들의 영상편지를 보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바비는 "되게 기대된다"라고 말했고, 비아이도 동의했다. 첫번째 첼린저는 미국팀이었다. 혼성7명으로 이루어진 뉴욕 댄스 아카데미 선생님과 제자들이었다. 두번째 첼린저는 일본팀이었다.14.5세 어린 일본 소년 4명으로 이루어진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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