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토니 CEO가 회식 마니아의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회식을 좋아하는 토니의 모습이 방송됐다.
정산이 끝난 토니는 직원들을 집합시켰다. 2월 흑자을 이룬 토니는 회식을 제안했다. 이 모습을 본 홍현희는 "나는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원들 사이에서 토니를 회식 마니아라고 칭했다. 이어 토니는 "회식은 모두의 축제다"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회식 장소로 이동하는 직원들은 회식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막내 매니저는 "회식이 싫다. 회식도 일의 연장이다"라고 말하자 직원들은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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