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제르는 동생들을 위해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넸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용실을 방문한 칠레 세 자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미용실에 도착한 자매들은 직원들의 서비스에 감탄했다. 마조리는 "신난다. 특별해진 기분이다"라고 첫인상에 대해 평했다. 정미는 쏟아지는 서비스에 감탄했다.

칠레 세 자매는 원하는 스타일을 고른 후 스타일링을 시작했다. 마조리가 5년 만에 미용실을 찾았다는 말에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보였다.

육아와 공부로 자신의 시간이 없는 마조리를 본 제르는 안쓰러움을 나타냈다. 이어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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