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슈퍼주니어 규현이 '라디오스타' 복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 SJ는 헤럴드POP에 "규현이 '라디오스타' 복귀를 논의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일간스포츠는 규현이 소집해제 후 MBC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복귀를 위해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배우 차태현이 하차한 후 '라디오스타' MC 막내 자리는 공석이다. 규현은 지난 2011년 1월 '라디오스타' MC로 합류해 5년 반 동안 활약했다.

한편 규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 복무를 마치고 5월 7일 소집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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