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슈퍼주니어와 함께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이번주 드림스타 슈퍼주니어의 특별무대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참가국는 멕시코에서 온 6명의 여자들이었다. 멕시코는 슈퍼주니어 지원자가 가장 많은 나라였다. 두번째 참가국은 태국으로 3대 댄스팀이 뭉친 8명의 남자들이었다.
세번째 참가국은 프랑스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7명의 남자들이었다. 마지막 참가국은 중국으로 솔로 참가자로 길거리에서 춤을 추는 실력파 댄서였다.
각국의 통역사 중 오랜만에 보는 얼굴 이다도시가 함께했다. 관객 200명이 입장했고, 첫번째 무대는 멕시코 대표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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