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해치'가 월화극 1위를 지키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해치' 45, 46회는 각각 전국기준 6.9%,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된 43회(7.5%), 44회(8.2%)의 시청률보다 각각 0.6%P 상승하고, 1.2%P 씩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3,14회는 각각 5.7%, 6.2%를 기록했으며, KBS2 '국민 여러분' 16, 17회는 각각 4.9%, 6.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치'에는 제도를 전면개혁할 것이라고 예고하는 이금(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밀풍군(정문성 분)은 자신의 왕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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