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태균이 '컬투쇼' 13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태균을 비롯, 뮤지, 최재훈, 나르샤, 변기수, 홍경민, 권혁수, 박성광 등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컬투쇼'가 13주년을 맞이했다. 김혜수, 고현정, 권상우, 정우성, 이병헌 등 정말 많은 스타들이 '컬투쇼'를 찾아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에게도 너무 고맙다. 스페셜 DJ도 많이 도와주셨다. 조정석도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컬투쇼' 13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면서 "컬투쇼'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사랑 때문.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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