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남2' 방송캡쳐
KBS2 '살림남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살림남2' 김성수가 14년만에 혜빈이와 함께 부모님 산소를 찾아갔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가 5년만에 고향 남해에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식사 후 김성수는 밥값을 하겠다며 일을 하러 마늘밭으로 향했다.

하지만 김성수가 일을 제대로 못하자 외숙모는 "밥값 못하겠다. 마늘밭 망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혼자 있는 혜빈이와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를 타고 데이트를 나섰다.

이후 김성수는 옷을 말끔히 갖춰 입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김성수가 고개르 떨구고 눈물을 흘리자 혜빈이가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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