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칠레 남매가 칠레식 아침인 까수엘라를 만들었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행 4일차 칠레식 아침을 준비하는 마조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르와 마조리는 칠레 닭 스프인 '까수엘라'를 준비했다. 마조리는 능숙하게 요리를 했다.까수엘라와 칠레식 샐러드를 맛본 제르는 "맛있다. 고맙다"라며 맛을 평했다.
칠레 네남매는 한국에서 먹는 칠레식 아침 식사에 만족했다. 제르는 첫날 먹은 삼계탕과 까수엘라를 비교했다. 정미는 "비슷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르는 알쏭달쏭한 한국식 표현을 소개하면 "시원하다"라는 의미를 동생들에게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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