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챈슬러가 기억나는 가수로 에일리라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안방1열 라이브'코너에서는 카더가든, 챈슬러,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챈슬러는 "백지영 씨스타 투피엠 등 많은 분들이랑 같이 프로듀싱을 했다"며 "특별히 기억나는 분은 에일리씨와 녹음했던 때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챈슬러는 "노래를 워낙 잘하시지 않나. 한세션 정도면 녹음이 끝나는 가수이신데 제가 에일리를 데리고 녹음을 6시간, 7시간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래를 한소절 한소절 부르는걸 듣다보니 너무 욕심이 나더라. 주문을 하면 그게 나오니까 이렇게도 하고 싶고 저렇게도 하고 싶다고 했다. 만족 이상으로 욕심이 나는 가수다"고 에일리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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