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사진 =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내와의 만남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13전 아내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아내가 춘천에 살고 있어 춘천에 정착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내를 중국 유학시절에 만났다. 같은 반에 다양한 나라의 사람이 있었는데 아내를 보자마자 예쁘다고 생각했다. 거기다 공부까지 잘해 관심이 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알베르토는 "아내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다"며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가기 전 날 바닷가에서 밤새 얘기하고 선물과 편지를 줬다. 그때부터 '썸'을 탔고 이후 메일을 주고 받다 만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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