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취존생활' 채정안이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는 채정안이 일어나 비타민을 챙겨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꿀은 물론 각종 영양제로 하루를 시작했다.

채정안은 "면역력 높여야할 나이"라며 "유명한 병원장이 먹는다고 하면 확인도 안하고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채정안은 "제 몸으로 임상실험을 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채정안은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 아침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리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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