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라이브 캡처
사진=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태런 에저튼이 내한 이유를 전했다.

2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영화 '로켓맨' 태런 에저튼x덱스터 플레처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진행에 나선 에릭 남은 "엄청나게 스펙타클한 영화가 기대된다"면서 짧은 일정에도 한국에 방문한 배우 태런 에저튼과 감독 덱스터 플레처를 소개했다. 태런 에저튼은 영화 ‘독수리 에디’ ‘킹스맨:골든 서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내한이다.

태런 에저튼은 "'킹스맨' 개봉 당시 한국에 방문했었다"며 "팬들이 반겨줬던 것이 깊게 인상에 남아 이번에도 팬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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