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차배진이 둘레길에서 사람을 만났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스페인 하숙'에서 차배진이 등산객에게 말을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차승원은 등산객에게 인사를 하며 "며칠 째 걸었어요?"라고 물었고, 등산객은 첫날이라고 답했다. 차승원은 이따가 밥 먹으러 오라고 말했다. 드디어 민박집에 도착했고, 주인은 시원한 오미자를 건냈다.
장작불에 구운 삼겹살에 엄나무 닭백숙, 지리산 나물까지 맛있는 한상이 차려져있었다. 배정남은 "걸어온 보람이 있네"라고 말했다. 주인은 두릅전을 내와서 잘라주었다.
배정남은 얼마나 걸었냐고 물었고, 차승원은 "한 70Km는 걸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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