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약쿠르트와 유민상이 만났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약쿠르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약쿠르트가 등장하자 접속자들은 외모에 놀라움을 자아내며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약쿠르트는 "여자친구가 있으면 유튜브할 시간이 없다"며 솔로임을 밝혔다.
이어 어떤 약을 먹어야 여자친구가 생기냐는 질문에는 "그런 약이 있으면 자신도 없지 않았을 거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감기약에 대해 설명을 하다가 유민상이 등장했다. 유민상은 "약 먹방 하러 온 게 아니다"라며 "약먹방하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약쿠르트는 본격적으로 유민상을 위함 비염약 상담에 나섰고, 비염에 좋은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었다.
비염 때문에 고충을 토로한 유민상에게 약쿠르트는 약쿠르는 "같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혈압약 복용하는 분들의 경우 약국에 가서 복용법을 묻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