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풀 뜯어먹는 소리3' 박나래가 양세찬의 농사 실력에 감탄했다.

3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박나래와 양세찬이 40년차 농부인 정민아버지와 함께 300평 텃밭을 일궜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농사 시작 전 만난 '트랙터 오빠'에게 엉덩이 의자를 건네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직접 300평 밭의 트랙터를 몰았고 마음대로 되지 않자 난감해했다.

양세찬은 "트랙터오빠 생각하느라 잘 안되는거 아니냐"고 말해 박나래가 민망해했다.

이어 양세찬이 나서 트랙터를 몰자 박나래는 "너는 개그보다 농사가 체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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