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상진이 아내를 위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tvN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붐, 유라, 이규한, 오상진, 김소영과 박상혁 CP, 황다원 PD가 참석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첫 부부 호스트로 활약한다. 오상진은 "제가 어릴 적 외국인 홈스테이를 한 경험이 있다. 그때 생각도 나고 아내가 지금 임신 중이지 않나. 출산 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오상진은 "마침 아이가 있는 메이트가 와서 기뻤다.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메이트3'는 1일 오후 8시 1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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