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사진=헤럴드POP DB
엄정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엄정화가 '오케이!마담'으로 액션에 도전했다.

3일 방송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코너 '씨네초대석'에서는 부천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배우 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마담' 촬영이 5월초에 끝났다. 지금 개봉 시기를 보고 있다. 후반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팀 분위기 너무 좋았다. 이번 '오케이!마담'은 선물같은 작품 액션 작품도 해보고 싶었는데 액션이 있는 영화라 너무 좋았고 배우들간의 유대관계도 좋아서 너무 즐거웠다"고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손도 좀 다쳐가면서 연습도 했는데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 손가락을 부딪히는 부상을 당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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