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솔비가 300평 대 저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는 솔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이날 300평 대저택을 공개하며 간장게장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솔비는 "카페, 작업실, 테라스가 다 있다”고 소개했다. 솔비는 방이 아닌 테라스 텐트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솔비는 일어나자마자 시사뉴스를 정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화장 다 하고, 귀걸이까지 하고 있으니 설정이다"고 말하자 솔비는 “화장은 진짜 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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