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지현이 반가운 추억에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지현이 추억을 되짚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현은 학창시절 친하게 지냈던 언니를 찾기 전 추억이 담긴 집을 방문했다. 15살 때부터 살던 집을 방문한 김지현은 “마당도 똑같고, 계단도 그대로다. 모든 게 그대로”라며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김지현은 "그 때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서러운 기억이 많았는데, 이때가 참 좋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그녀가 다녔던 교회의 터를 찾았고, 학창 시절에 친했던 언니와 함께 갔던 떡볶이 집을 MC 김용만, 윤정수와 함께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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