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은지원이 처음으로 오디션을 본다고 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7번째 아이돌999 참가자로 은지원이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번째 아이돌999 오디션 참가자로 은지원이 등장했다.
은지원은 "뭐 해야하는거예요? 핑크핑크인데?"라며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은지원의 '만취 In Melody'를 틀어주자 은지원은 열심히 시키는대로 하다가도 "뭐하는거야 이게"라며 화를 냈다.
은지원은 "오디션은 안봤다. 개인적으로 미팅을 한번 해보고 오디션을 본다고 해서 한번 보고싶었다"며 인생 최초의 오디션이라고 했다.
아이돌999의 데뷔가 2039년이라는 정형돈의 말에 데프콘이 "살아만 있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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