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절대그이'
SBS '절대그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방민아가 모든 진실을 알게됐다.

11일 방송된 SBS ‘절대그이’에서는 엄다다(방민아 분)에게 진실을 말하는 마왕준(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다다를 걱정하던 마왕준은 영구(여진구 분)가 초기화를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전에 엄다다는 영구가 스위스에서 초기화를 진행해 멜트다운이 나았다고 생각했던 상황.

마왕준은 “영구가 멜트다운을 고치려면 너와의 기억을 전부 다 지워야 하는데, 자긴 그럴 수 없대. 그래서 나보고 너를 좀 지켜달라고 하더라”고 엄다다에게 전했다. 그제서야 진실을 알게된 엄다다는 충격받았다. 마왕준은 충격받고 자리를 급하게 뜬 엄다다를 걱정스레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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