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캐나다 4인방, 삼겹살-냉면 꿀조합 맛봤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데이빗이 캐나다 친구들에게 삼겹살 후 냉면까지 풀코스로 인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빗은 캐나다 친구들을 데리고 삼겹살 집으로 들어갔다.
삼겹살을 맛본 친구들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어"라며 "베이컨보다 나아"라고 감탄했다.
이후 데이빗은 "제대로 된 음식을 보여주려고 음식을 더 시킬 거야"라며 냉면을 시켰다. 또 "느끼함이 내려갈 거야. 꼭 맛보게 해주고 싶어"라고 했다.
이에 배불러 하던 친구들은 "화장실을 다녀와야 할 것 같아"라며 내키지 않는 듯 했으나, 냉면을 맛보더니 "제일 맛있다. 최고야"라며 그릇을 비워냈다.
카일은 "먹고 생각나는 게 올리브유랑 식초 들어간 샐러드 있잖아. 여름 오후에 먹으면 상쾌하잖아"라고 했고, 데린은 "배가 덜 불렀나봐. 이걸 다 먹게 되네"라며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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