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혜진이 영어공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혜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한혜진에게 영국에 7년 정도 거주 했으니 이제 현지인 처럼 영어를 구사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외국 사람들 만날 기회가 없다"면서 "집에만 있거나, 한인들 만나거나 하는데 이게 한국에 있는거랑 똑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생활 영어가 되는 정도인데 마트 가서 장보고 카페 가서 주문하고 하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혜진은 "신혼 때는 어학원을 다녔녀 6개월 이상 다녀서 한창 늘었는데 육아에 집중하다보니 갈 수 없더라"고 말했다.
또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은 영어를 잘하는데 배 배우려해도 신경질 나서 안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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