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4'
KBS2 '해피투게더4'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송지아가 꿈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기획사 제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 송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연수는 “지아 사진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얼마 전 공개된 송지아의 화보와 사진이 ‘수지 닮은 꼴’로 큰 이슈가 됐던 상황. 이에 JYP에서도 미팅이 아닌 계약 제의가 왔었다고.

유재석은 송지아에게 “대형 기획사인데 들어가고 싶지 않았냐”고 물었다. 송지아는 “들어가고 싶었다. 그런데 들어가게 되면 골프 연습장도 못할 것 같고”라고 말했다. 지금 송지아의 꿈은 골프선수라고. 골프를 배운지 10개월째인데, 89타를 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은 “아빠의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박연수 역시 동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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