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차은우를 돌보는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이림(차은우 분)을 돌보는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험에 빠진 이림은 “나는 조선의 왕자 도원대군이다”라고 정체를 밝혔다. 구해령은 이 사실을 듣게 되었고, 이후 이림은 구해령의 품에서 쓰러졌다.
구해령은 쓰러진 이림을 약방에서 돌봤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줬다. 흉몽을 꾼 이림은 앓는 소리를 내며 잠에서 깼고, 무의식중에 구해령의 손을 잡았다. 이림은 가봐야겠다고 급히 자리를 떴고, 그녀는 이림을 걱정하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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