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법칙' 캡처
SBS '정글의법칙'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부남 4인방이 아빠의 도전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미얀마'에서는 유부남 션, 김동현, 문성민, 노우진이 정글의 법칙에서 식량 탐사에 나섰다.

각자 인터뷰를 통해서 가족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네 아이의 아빠 션은 "촬영 이후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 정글에서 열심히 달리고 올게"라고 인터뷰 했다. 또 노우진의 정글의법칙이 더 쉬운지, 육아가 더 쉬운지에 관한 질문에 "육아가 더 쉽다"고 이야기해 노우진을 당황시켰다.

개그맨 노우진은 "아빠 정글가니깐 친구들에게 자랑할수있는 멋진아빠의 모습을 보여줄게"라고 말했고 배구선수 문성민은 "엄마 말 잘듣고 있으면 선물사올게"라고 했다.

격투기선수 김동현은 "듬직한 모습을 배워올게. 건강하게 태어나기만 해다오"라며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한편 유부남 4인방은 작고 귀여운 파인애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높은 나무에 올라가서 식량을 확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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