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혜진투어가 태국여행에서 최종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혜진투어가 최종우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이 "오늘의 선생님이다. 재능기부 선생님 한혜진입니다"라고 했다. 한혜진은 요가를 한지 "올해로 8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의 요가수업이 시작되었다.

규현은 막무가내인 혜진의 요가수업에 "시청자들이 보시면 알아서 처단해 주실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배 안 나온 팀'과 '배 나온 팀'으로 나눠 커플 요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요가 수업이 끝나고 한혜진이 "가심비 뭐 남았죠? 숙소 남았죠?"라고 말했다. 이어 가심비 미션으로 '던까라'가 주어졌다. 제작진은 6명이 릴레이로 던까라를 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은 태국 현지인 스태프 6명과 대결을 한다고 했다.

대결이 시작되고 이진호의 순서에 상대팀의 '던까라'가 빠져 역전의 기회를 얻었다. 이어 한혜진이 던까라로 달려 차이를 벌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혜진은 인터뷰에서 "아픈데 뛰어야 되잖아 무조건 참고 달리기만 하면 돼 홍학만 보고 뛰었다"고 말했다. 가심비 미션에 성공하고 호텔에 도착한 한혜진이 "태국 전통양식으로 지은 4성급 호텔이다"라고 호텔을 소개했다. 이어 멤버들이 수영장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혜진투어가 '채식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햄버거를 먹은 멤버들이 패티의 재료를 추측하자 한혜진이 "버거에 있는 패티는 콩하고 버섯이다"라고 말하자 규현은 "신기하다 고기가 아니라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신예은은 "햄버거랑 똑같은 맛나요"라고 말했다. 또 감자튀김에서 치킨 맛이 난다며 이용진은 "이 집은 마술을 부린다"며 감탄했다.

그리고 혜진투어가 1000년 전통 망치와 정으로 마사지 하는 '탁센'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일정한 망치소리에 멤버들이 잠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박명수가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신나했다. 규현이 마사지 가격을 물어보자 한혜진이 "1인당 만원이다"라고 답했다.

한혜진이 다음 장소로 출발하며 "여러분 실망하지 않을거예요"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긴 이동시간에 불평하자 한혜진은 "우리가 갈 곳이 사원인데 어제 갔었던 은사원? 비교당하는걸 거절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혜진투어가 '왓 프라 탓 도이 수텝'에 도착했다. 계단팀과 엘베팀으로 나눠 사원으로 올라갔다.

비가 그치고 밤에 금사원을 본 멤버들이 감탄했다. 이어 '왓 프라 탓 도이 수텝 전망대'에 올랐다. 이용진은 "방콕이랑 또 다른 느낌이네"라며 감탄했다. 한혜진이 인터뷰에서 "치앙마이는 확실히 달라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고요한 속에서 내려보는 야경은 다른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혜진투어가 마지막 스팟 '창 푸악 야시장'으로 향했다. 신예은은 "나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라며 좋아했다. 그리고 이진호가 야시장을 가기 전 먼저 한국으로 떠났다.

한편 규현 69.5점, 용진 75.5점, 혜진 77점으로 혜진투어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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