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DJ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박명수는 "TV에 나오는 성형수술 사연을 보다가 남편에게 수술한 적 없다고 거짓말했다"고 고백하는 청취자와 전화연결을 했다.
청취자의 사연을 전해들은 박명수는 "저는 쌍꺼풀과 지방재배치만 했다. 안 했으면 어디가서 60 소리 듣는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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