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국주가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개그맨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국주는 "다이어트를 좀 했다고 ‘컬투쇼’에서 말했다가 몇 달 정도 고생하고 있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국주는 "그때 제가 그냥 평소보다 덜 쪘다는 뜻으로 그런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DJ 김태균이 "지금은 어떠냐"라고 묻자 이국주는 "현재는 9kg 빠진 것에서 3~4kg 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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