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전인화 김종민 은지원 조병규가 구례에서 살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 김종민 은지원 조병규 등이 구례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병규는 구례를 가기 전 초반인터뷰에서 "자유롭게 힐링하며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구례를 가는 풍경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연과 가깝게 모습이 변해가는 과정을 보는게 신비로웠고 다른 세상을 가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덤앤더머 김종민과 은지원은 함께 만나 구례로 이동했다. 김종민의 이상형은 도시여자 전인화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인화는 구례에 도착해서 이삿짐을 풀기 시작했다. 전인화가 살게 될 곳은 부엌 창문이 큰 곳이었다. 전인화는 "여기는 비가 와도 이쁘고 눈이와도 예쁠것 같다"고 말하면서 "고구마를 찔거다. 고구마 냄새가 난다면 배가 불러도 좋은 냄새일거다"라고 말하면서 고구마를 쪄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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