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KBS2TV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워커홀릭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12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독한 워커홀릭 아내 때문에 힘들다는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남편은 “두 살 된 아이와 6개월 된 딸이 있는데 퇴근이 빨라야 10시”라며 “아기를 안아주면서도 일을 계속 한다”면서 걱정했다. 남편은 “자신이 임산부라는 생각도 망각하는 것 같다”면서 “둘째를 가졌을 때 무리한 스케줄로 조산의 위험까지 갔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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