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신영이 레드벨벳과 함께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출연했다.

셀럽파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안본 눈 삽니다'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에 멤버들은 음원사이트에서 희망하는 진입 순위를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은이는 "100위 안 진입이 사실은 참 힘들더라. 50위권 안 예상해본다"고 전했다. 안영미는 "의외로 오늘 기분이 좋다. 오늘 화장실 2번 갔기 때문에 의외로 1위 아닐까"라고 예상했다.

신봉선은 "실시간 4위, 72위 정도"라고 예상했고, 김신영은 "10위 본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신봉선은 "말도 안되게 이 이야기는 안영미를 응원하게 된다"며 신곡의 높은 순위 기록을 소망하기도 했다.

한 청취자가 "내일 레드벨벳도 컴백하는데 어떠냐"며 걸그룹으로서 경쟁구도를 암시하는 문자를 보내자, 김신영은 "감히 우리가 '레벨' 선배님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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