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재황이 10년만에 연애에 나선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 에서는 이재황이과 유다솜이 새 커플로 합류했다.
이재황은 인터뷰에서 차 문을 열어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다솜과 첫만남에서 차문을 열어줬다.
재황은 다솜의 집 앞에서 다솜의 아버지를 만나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재황과 다솜은 춘천데이트에 나섰다. 재황은 첫 데이트에서 네비게이션을 잘보지를 못해 허당끼를 선보였다.
또 재황은 편한 옷차림으로 갈아입고 말없이 사라진 다솜을 기다렸다. 다솜을 기다리며, 재황은 떡볶이를 샀고, 다솜도 양손가득 간식을 사왔다.
서로는 각자 손에 들린 많은 간식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