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유미 기자]
덕화다방이 하루 40만 7천 원의 매출을 올리며 최고 매출 달성했다.
27일 방송된 KBS2 '덕화TV 2 덕화다방'(이하 덕화다방)에서는 덕화다방이 40만 원을 넘게 팔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보옥의 팬이 찾아왔다. 손님이 "김보옥 덕분에 힘을 내 살고 있다"며 김보옥의 손을 꼭 잡아 김보옥이 눈물을 글썽였다. 신혼부부 손님도 찾는 등 손님은 계속 줄을 이었으나 기계들이 말썽을 부려 덕화다방에 위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덕화다방 전직원이 힘을 합한 끝에 함박 스테이크가 맛있게 완성 되어 손님들은 그릇을 깨끗이 비우며 만족스러워했다.
영업이 끝나고 난 후 덕화다방 전직원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맛있게 먹는 김보옥에게 이덕화는 "5인분도 먹는다"며 대견해 했고, 이혜정은 "난 2인분도 못 먹는데"라며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다.
이어서 허경환이 정산을 시작했다. 김보옥은 커피 기계가 고장났음에도 15잔을 팔았고, 고민환의 회심의 회춘주스는 5잔, 이덕화 전매특허 덕수란은 18개가 팔렸다. 이혜정의 함박웃음스테이크는 18만 원 어치가 팔려 오늘의 총 매출은 40만 7천 원으로 목표 매출 40만 원을 넘겨 모두가 만족했다.
한편 허경환은 가게 문을 열지 않고 버스 정류장에서 새로오는 아르바이트생을 기다렸다. 사정을 모르는 김보옥과 이덕화는 오지 않는 허경환을 하염없이 기다리며 허경환이 오지 않을까봐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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