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방탄소년단의 휴가 근황이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장기 휴가를 받은 방탄소년단의 소식이 전해졌다.
방탄소년단은 MTV 어워드 2관왕 수상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에 불참, 휴가를 즐겼다. 이는 데뷔 6년 만의 첫 장기휴가였다. 소속사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의 재충전 시간'이라고 휴가를 알렸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소통왕'답게 SNS로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연예계 핵인싸 뷔의 경우, 요트 위에 앉아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뷔의 휴가 메이트는 배우 최우식, 박서준이라고.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휴가를 즐겼다. 진과 슈가는 인천에서 낚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고, 지민은 에릭 밴자민의 공연을 즐겼다. RM의 경우, 미술관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겼다. 한편 제이홉은 공항에서 포착, 음악 작업을 위해 출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전해지지 않던 정국은 팬들과 소통으로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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