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예련이 딸바보를 인증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차예련이 아이가 천재인줄 알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차예련은 "아이에게 단어를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빵봉지를 손으로 까려고 하자, 아이가 '빵'이라고 말해 천재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희철 어머니는 "김희철이 한글의 원리까지 깨우쳐 천재인줄 알았다. 하지만 점점 크면서 공부를 제일 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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