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용진투어가 바투동굴부터 말레이시아 로컬푸드까지 성공적으로 투어를 끝냈다.
전날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이용진의 말레이시아 세계일주 콘셉트 투어가 끝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도 음식점에서 멤버들의 만족도를 올린 이용진은 "이번에도 인도다 힌두교 사원을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인터뷰에서 "바투동굴이 하이라이트다. 힌두교 성지다. 무조건 들려야 하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바투동굴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던 중 다른 기차가 역에서 이용진이 당황했다. 그리고 전광판에도 바투동굴행 열차가 없어져 멤버들이 긴장했다. 이용진은 인터뷰에서 "제 투어에 있어서 가장 위기가 생겼다. 그자리에서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샘오취리가 직원에게 물어봐 열차가 연착이 된것을 알아냈다. 이어 샘오취리는 관광객들과의 대화를 통해 주말이라서 열차가 연착 되었다는것을 멤버들에게 알렸다. 그리고 바투 동굴에 도착한 멤버들은 옷을 빌리고 참회의 272계단을 올랐다. 이용진은 "여기가 무료다. 입장권이 없다"라고 말했다. 동굴의 압도적인 스케일에 멤버들은 "웅장하다"며 감탄했다. 이용진은 "세계에서 가장 큰 무루간의 신상이 있는 곳이다"라며 바투 동굴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 규현은 "자연이 만들어 낸 동굴이 압도적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말레이시아 인도 투어가 끝나고 이용진은 중국 음식을 먹으러 같다고 했다. 이용진은 "중국음식 바쿠테를 먹으러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바쿠테에 대해 "중국에 없는 중국 음식이다. 이민자들이 보양식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바쿠테를 먹은 멤버들은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규현은 바쿠테의 국물을 먹고 "보양식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한국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맛이다"라고 맛을 설명했다.
이용진은 "돈이 모자랄거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망고빙수 안먹는걸로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강력한 주장으로 이용진이 망고빙수 3개를 주문했다. 망고빙수를 먹은 멤버들은 "망고빙수를 잘시켰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용진은 세번째 나라 인도네시아 투어로 실내서핑장을 간다고 했다. 실내 서핑을 즐긴 멤버들은 누가 제일 잘 탄것 같냐는 질문에 모두 한혜진을 뽑았다. 그리고 이용진은 멕시칸 레스토랑을 걸고 가심비 미션 실내 서핑 스탠딩 보드 위에서 6명이 3분 버티기를 할거라고 했다. 샘오취리가 안정적인 자세로 1분 17초 19를 기록해 모두가 안심했지만 모두 짧은 기록으로 남은 이용진과 규현이 각각 40초 이상을 버텨야 하는 상황에서 이용진이 18초, 규현이 13초44로 가심비 미션에 실패했다.
이용진은 "가심비 미션에 성공했으면 멕시코로 갈 수 있었는데 실패해서 말레이시아로 돌아왔다"며 비오는 잘란알로 야시장에서 로컬푸트를 맛보게 되었다고 했다. 로스트 치킨 윙을 먹은 규현은 "맥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짱인거 같다"고 말했다. 저렴한 가격의 맛있는 로컬푸드를 먹은 멤버들은 "가심비 미션에 실패한게 잘한일 같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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