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섹션TV 연예통신’
MBC : ‘섹션TV 연예통신’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수현과 티아라 출신 한아름의 결혼 소식이 전파를 탔다.

슈퍼모델로 데뷔한 후 어벤저스, 신기한 동물 사전 등의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에서 이름을 알린 수현은 한 사업가와의 열애설 이후 결혼식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같은 반려견을 안고 찍은 사진, 전시회 데이트 등의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달달한 연애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티아라 출신의 한아름 역시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은 “아직 프러포즈를 못 받았다 원래 다 프러포즈 안 받고 결혼하시냐”면서 웃었다. 이에 남편은 “이제 해야죠”라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한아름은 “이제 6주다 5mm밖에 되지 않는다”며 ‘기적’이라는 아이의 태명을 밝혔다. 한아름은 “남편과 자신의 좋은 점들만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