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가 군백기를 끝내고 첫 완전체 활동을 알렸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슈퍼주니어는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쇼 8 : 인피니트 타임(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 : INFINITE TIME)'을 개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은혁은 "저희 슈퍼주니어가 드디어 군백기를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게 됐다. 팬분들이 오래 기다려주신만큼 저희도 오래 기다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앨범 잘 들어주시고 이번 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규현은 지난 5월 군복무를 마치고 슈퍼주니어의 마지막으로 합류. 완전체 컴백을 가능케 했다. 슈퍼주니어 컴백 소감에 규현은 "그 동안 나 없이도 빈자리를 느끼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는구나 싶었다"면서 "무대에 서니 오프닝부터 눈물이 나올 뻔했다. 기분이 남달랐다. 투어가 이제 시작이니까 멤버들과 함께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는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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