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찬성과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가 대결을 펼쳤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가 UFC 정찬성과 짧은 스파링 대결을 벌였다.
정찬성으로부터 UFC 기술을 속성으로 전수받은 이들은 사자도 제압할 수 있다는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배운 뒤 정찬성과 짧은 매치를 시도했다. “이긴다기 보다는 근성을 배우는 거다”라면서 링 위에 오른 양세형은 정찬성의 무서운 반격에 “제가 왜 그랬을까요”라면서 고전했다. 이상윤은 “우리는 끊어야 된다고”라면서 빠져나오라고 응원했지만 양세형은 정찬성의 연이은 공격에 항복하고 다음 타자로 이승기가 올랐다. 이승기는 잔발 쓰기 기술로 정찬성을 공격했지만 정찬성이 암바를 걸면서 0.1초반에 탭을 외쳤다.
마지막 주자로 의외의 실력을 뽐냈던 육성재가 올랐다. 이승기와 양세형은 “우리팀 에이스 간다! 찢어버려”라면서 육성재를 응원했다. 그러나 육성재는 정찬성의 로우킥을 맞고 비명을 지르며 탭을 외쳤다. 그러나 다시 정찬성에게 달려든 이상윤의 공격 기술이 성공하면서 집사부일체 팀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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